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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서원 선생님 심리상담 후기
작성자 이서현 (ip:114.206.132.6)
  • 작성일 2019-04-30 16: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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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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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담자분께 동의를 받은 후기만 공유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돌아볼 수 있게 적절한 질문을 던져주셔서
제 마음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각만 하고 있던 일을 신뢰를 주는 상담 선생님과 터놓고 얘기하면서
지지 받고 응원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편안하게 이야기를 들어주시면서 제가 성장하는 길에
든든한 동행으로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를 하고 듣는 과정이나

내가 말하기 힘들어하는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이 더 쉬워졌고

겁먹지 않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 감사했다.



 

지도자 역할이 아니라, 공감하고 약간의 조언이나 새로운 시각을 제안해주시는 느낌이어서
거북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던 것 같습니다.
권위적이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사무실이 아닌 공간인 것도 덜 긴장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괴롭고 힘들었던 점은 이해, 공감, 위로였는데,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되고 받게 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중점은 두지만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담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하게 되고
상담이 종료되었지만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된 거이나 생각하던 것들을 좀 더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앞으로도 잘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말하고 싶은 것을 모두 얘기할 수 있었고,
거기에 대해 깊이 같이 고민해주신 점,
문제를 다른 각도에서 볼 수 있게 시야를 넓혀주신 게 정말 좋았습니다.




 


내가 충분히 지지받고 이해 받는 시간이라는 느낌.
보다 자유롭게 내 부정적 마음(꺼내고 싶지만 미움 받을까봐 못 드러내는)을 꺼낼 수 있었다.

 







상담할 수록 앞에서 했던 이야기들이 반복되는 걸 알게 되어서
나의 행동, 생각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상담을 진행할 때마다 이야기를 신중하게 들어주셔서 감사했다.




 


정말 신중하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청해주셔서 내 이야기 하나 하나가 작은 것이 아니구 하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스스로 느끼기에 답도 없는 비슷한 이야기들을 반복해서 한 적이 많은데

그럼에도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 입장에서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는데 상담 선생님을 통해

좀 더 나를 발견하고 보호하고 위하는 방식의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 얘기를 들어주시기만 해서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불안했는데

회차가 지날 수록 제 얘기를 잊지 않고 꺼내주시고

다시 들춰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하고

도움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금 더 시간이 있었다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끝나는 게 아쉬워요.

기회가 된다면 제 마음을 더 열고 얘기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상담을 통해서 주절주절 늘어놓게 되는 나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집중해 들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자기 내면이나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힘들어 하는 부분을 돌아보고
수정해 나갈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누군가"의 역할을 잘 수행해주신 선생님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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