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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유미 선생님 심리상담 후기
작성자 이서현 (ip:114.206.132.6)
  • 작성일 2019-04-23 14: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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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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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분께 동의를 받은 후기만 공유하고 있습니다)



 


항상 일관된 태도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안정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상담자님의 눈을 보면 진심으로 듣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적재적소에 핵심을 뚫는 질문을 해주신 덕분에

스스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잘 해내지 못했던 것들.

도움을 통해 아주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가 한 말에 대해 가치판단을 내리지 않고

저에게 맡겼던 부분들도 좋았습니다.




 

여러 무거운(?)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침착하게 공감해주셔서 감사했고,

스스로도 뭐가 뭔지도 모르는 감정들이 뒤섞여서

횡설수설 이야기 했을 때도 정확하게 파악해주셔서

스스로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며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

잘 파악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담 중에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종용하지 않으시고 정말 '잘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아, 나만 이런 것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느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조용조용한 목소리로 공감, 동의해주실 때

털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말 못하는 고민을 털어놓아서 마음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일도 여럿 시작하게 되었고 여러 활동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기대보다 훨씬 더 큰 결과를 안고 가게 되어

행복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들,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것들의

이면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단지 들어주고 이해 받고 싶었던 것이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더 본질적인 제 자신의 문제에 접근하게 되어서

더 어렵고 힘들게 느껴진 시간들도 있었어요

상담을 받으면 후련해질거야, 내가 이상한게 아닐거야, 편안해질거야

라고만 바랬었지만, 더 중요한 것은 힘들더라도 내가 나 사진을 알아가고

이해해주고, 나를 위하려는 시간들이 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종결했더라도 늘 생각날 것 같은 좋은 말들을 잘 가지고 살아갈게요

감사드립니다.






문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공감과 조언을 보내주셔서

지금의 상황을 개선할 용기가 생기고 응원을 받은 것 같다.

상담을 진행할 수록 '나'에 대해 '타인'에 대해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제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주실 땐 내 문제에서

한 걸음 떨어져 내 상황을 볼 수 있게 도움이 되었고,

위로가 필요할 땐 위로를

내 편이 필요할 땐 내 편이 되어주셔서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첫 상담에 너무 나와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서

상담 내내 편안하고,

상담을 한 날은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저의 문제나 상황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에는 상담이 필요한 부분이 너무 오래되어서

상담이 필요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잘 몰랐거든요.

감사했고 더 늦지 않게 다시 상담소를 찾겠습니다.





 


처음 왔을 때보다 편해졌고,

얘기를 할 때 첫 상담회기에는 '이 말을 해도 괜찮은 건지?'하며

말 할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렇지만 짧은 회기지만 회기가 거듭할 수록

믿음이 생겼고, 나에 대한 확신이나 불안에 대해

조금 놓는 기회가 됐다.

선생님의 피드백이나 내가 몰랐던 부분을 말해주는 것이

나에 대해서나 관계에 대해

더 말하거나 결심할 수 있게 해주는 데에 큰 도움이 됐다.







 

 



처음에는 제가 스스로 말을 꺼내고 아물어야 하는 부분이

어렵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왜 그런 과정이 필요한지 설명해주시면서

그 때 그 때 느끼는 날 것의 감정이나 생각을 표현하게 해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또한 상담자-내담자의 관계도 하나의 인간관계라는 부분이

잘 와닿게 대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저를 잘 이해해주려 하시는 모습, 그것을 확실히 표현해주시는 모습에서

유대관계를 깊이 느끼고

저도 저에 대해서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에브리마인드 상담실 문을 열었을 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과

제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의욕조차 최하로 떨어져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상담선생님께서 상냥하신 말투로 말씀을 해주시는데

눈물이 막 떨어졌습니다.

여기를 진짜 잘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상담에 관한 두려움 없이 상담을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저는 기분의 고저가 너무 심해서 가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는데

상담을 받고 난 후에는 기분이 요동치는 것이 조금 잔잔히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분이 가라 앉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만큼 무기력해 질 때면

상담 받았던 내용들을 생각하면서 '나는 이러면 안돼. 몸을 움직이자' 하면서

일을 하고, 집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끝내면서 제가 살아가는 동안에 필요한

저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낼 힘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힘들고 지치는 일들이 많겠지만,

저에게 힘이 있고, 곧은 심지가 있다는 말 믿고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 암흑 같던 시기에 저에게 힘이 되주시고, 빛이 되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여러가지 어려움을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해결책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정말 친구나 가족처럼 공감해주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나가주신 게 좋았습니다.

매주 상담만 기다렸는데 끝나니 아쉽기도 하네요.

얘기를 하면서도 나 스스로 깨우치는 게 있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새롭게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을 알려주셨어요!

현실적인 조언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그냥 지나칠 때가 많았는데

가만히 자세히 들여다볼 때 괜찮아진다는 걸 알게 됐어요.

선생님의 질문과 공감이 저를 용서하는 데로 다가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따뜻한 눈빛과 표정은 오래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질문하는 걸 잊지 않고 더 잘 지내보고 싶어졌어요.






 

상황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자기비하가 습관이 된 제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끔 도움을 주셨습니다.

불필요한 불안을 낮추고 비난을 비난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판단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홀가분해진 마음으로 종결할 수 있어 기쁩니다.







 

안전하게 내 이야기들을 오픈 할 수 있었다.

안전한 공간에서 과거로 돌아가서

그 때 경험을 다시 할 수 있었고, 공감 받을 수 있었다.

당시에 몰랐던 내 감정에 대해 물어주셨다.

나의 생각(무의식, 의식)들을 객관적으로, 따뜻하게 돌아볼 수 있었다.








 

화나거나 부당한 상황에 대해 저보다 적극적으로 화를 내주셔서 힘이 되었고

감정을 정리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다.

제가 가진 장점들을 상기시켜주는 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심리상담 신청하기▼


https://goo.gl/forms/sNdgZm1TrSsvL6V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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