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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근와 선생님 심리상담 후기
작성자 이서현 (ip:114.206.132.6)
  • 작성일 2019-04-23 13: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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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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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분께 동의를 받은 후기만 공유하고 있습니다)



 

내게서 계속 반복되었던 문제를 알게 되고

그럴 때마다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물어봐주시는 질문으로

내가 나의 감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책과 비난이 들어간 저의 주관적인 이야기에서도

선생님께서는 객관적으로 바라봐주시며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칭찬해주셨고,

저는 나에게도 이런 칭찬할 면이 있구나, 이런 각도로 나를 바라볼 수 있구나 깨닫게 되었고,

다 드러내지 않는 것도 괜찮다고, 드러낼 준비가 되었을 때

드러내는 것도 괜찮다고 해주신 말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 얘기를 경청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 제 감정이 어땠는지, 어떤 생각으로 행동했는지 물어봐주셔서

좀 더 제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3년 간 과거와 싸우면서 역시나 제자리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사실은 조금씩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었고 벗어나고자 나름의 의지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자각하니

발전적인 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서 좀 더 무언갈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센터의 분위기(외형적인 측면)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쾌적하고 아늑해요.

비치된 책이 참 좋아요. 나중에 트위터로 추천해서 올려주세요.
선생님이 판단하지 않는 태도로 대해주시고,
함부로 정리하기 보다는 시간을 충분히 주고 기다려주신 부분
안전함을 느끼고 이야기를 하고 돌아보는 일에 도움이 됐습니다.
친근하고(인터넷에서 사용하는) 일상적인 용어들에 대해서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서 참 편안했습니다.
선생님의 옷(+안경) 스타일이 멋져요!
그리고 그게 저에게도 굳이 전형적인 복장과 사람이 아닌

제 모습으로 살아도 된다는 그런 느낌을 줘서 좋았습니다.





 


제가 어떤 말을 해도 선생님께서 함부로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않을 거라는 맏음이 생겨서
'이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하실까?'라는 고민 없이
제 얘길 털어놓을 수 있는 점이 좋고 편했어요.

상담자 내담자 간의 어떤 권위도 느껴지지 않았고
편하게 때론 친근하게 얘기할 수 있게끔 해주셔서 좋았어요.





 

전문가로서 한 사람으로서 성실하게 앞에 있는 내담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용기있게 한 걸음씩 함께 내딛어 주셨다.

문제를 특정하거나 무작정 하나의 길을 강요하지 않으셔서

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이 어디인지에 대해 찾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친근하게 얘기 들어주시고 이끌어주셔서

50분이 참 짧게 느껴지는 상담이었습니다.

또 근와 선생님께서 제 이야기를 듣고

제게 "어떤 기분이었어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물을 때마다

'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께 되어서, 그게 제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평소에 가진 생각들을 얘기하면 사람들과 충돌하거나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겨지는 경우가 있어

상담에 오면서도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열린 마음으로, 판단하지 않고 상담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내담자가 하는 어떤 말들로 상담자에 의해 재단되지 않고 있다는 느낌

저를 굉장히 안정적으로 만들어줬습니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하더라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평가받지 않는 자유랄까요.

누가 볼까봐 일기장도 못 쓰는 저였는데

상담자께는 '나를 칭찬하진 않더라도 비난도 안 할 것'

이라는 믿음이 있어 모든 걸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내 스스로 생각하지 못할만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끔 질문해주시고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장점을 발견하시고

칭찬도 아낌없이 해주신 것도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상담을 하면서 변화하는 모습, 변화된 모습을 짚어주시며

격려해주신 점도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나의 변화된 모습에 놀라고 만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상담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을

불편하지 않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것 같습니다.

힘든 부분을 털어놨을 때

제가 생각을 충분히 할 시간을 주신 점,

내 기분은 어떤지, 지금 내 상태가 어떤지 물어봐주신 부분

만족스러웠습니다.

제 문제를 바로 이야기해주시기보다

제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신 것 같습니다.

감정이 통제가 안되거나 상담 중간에 너무 무거운 마음이 들 때

굳이 다 꺼내려 할 필요 없다고 말씀해주셔서 위로 받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것들(주로 낮은 자존감과 관련 있는)에 계속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어떤 일이 있으셨나요?' 하고 물으며

일깨워주셔서 좋았어요.

결국 해결책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이지만

그 과정을 하나 하나 살펴보며 안내해주시고,

한 걸음 나아간 저에게 잘 하셨다고, 잘 할 수 있으시다고,

혹은 해내지 못하더라도 괜찮다고

무수한 응원과 신뢰를 주셔서 감사했어요.






상담에서 상담자가 경청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 게 만족스러웠다.

내담자의 상황이나 감정에 개입하거나

평가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주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편안했다.

일상생활의 위기나 불안의 순간에서 상담을 기대하며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주변인과 다른 환경에서 제 3자의 의견을 들어

상황을 새롭게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심리상담 신청하기▼


https://goo.gl/forms/sNdgZm1TrSsvL6V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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